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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요즘 일교차가 크네요. 오늘은 자녀장려금을 빠짐없이 정리합니다.
정기·반기 신청을 먼저 자세히 설명하고, 조건·지급액·유효기간까지 이어갑니다.
자녀장려금 정기·반기 신청 방법

정기 신청: 5월 1일~5월 31일, 가장 표준적인 경로
정기신청은 매년 5/1~5/31 한 달간 진행됩니다. 채널은 홈택스(PC/모바일), 손택스 앱, ARS 1544-9944, 우편·세무서 방문입니다.
진행 순서
- 로그인 → 근로·자녀장려금 신청 메뉴 진입
- 신청요건 자동 확인(가구·소득·재산)
- 연락처·환급계좌 입력, 실명확인
- 소득·재산 자료 확인, 필요 시 증빙 업로드
- 제출 완료 → 접수번호 확인
유의사항
- 국세청 보유자료와 다르면 보완요청이 옵니다. 입력값을 꼼꼼히 확인하세요.
- 계좌번호 오류가 지급 지연의 최다 원인입니다. 제출 전 다시 검증하세요.
- 기한 후 신청(6/3~12/1)은 지급액이 5% 감액됩니다.
포인트: 정기는 ‘표준 절차 + 감액 없음’. 홈택스·손택스 신청이 가장 빠르고 오류가 적습니다.
반기 신청: 근로소득자 대상, 상·하반기 중간정산
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선택 가능합니다. 기간은 상반기 9/1~9/15, 하반기 3/1~3/15 입니다.
특징
- 정기 대비 ‘중간정산’ 성격 → 일부 금액을 빠르게 수령
- 소득 변동이 큰 근로자의 현금흐름 보완에 유리
- 반기로 받은 금액은 연말 정산 시 최종 결정액에 반영(증감 가능)
절차
- 홈택스/손택스 접속 → ‘반기 신청’ 선택
- 해당 반기에 해당하는 근로내역 확인
- 필요 시 증빙 업로드 → 제출 완료
포인트: ‘근로소득 전용 + 빠른 현금 유입’. 최종 정산에서 증감 가능성을 감안하세요.
대상 조건
자녀장려금은 소득·재산·자녀·가구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. 아래 표로 핵심 기준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| 구분 | 기준 / 조건 | 비고 |
|---|---|---|
| 소득 요건 | 부부 합산 총소득 < 7,000만 원 | 전년도 소득 |
| 재산 요건 | 재산 합계액 < 2억 4,000만 원 | 매년 6/1 기준 |
| 자녀 조건 | 만 18세 미만·연 소득금액 ≤ 100만 원 | 중증장애인은 나이 제한 완화 |
| 가구 유형 | 단독 / 홑벌이 / 맞벌이 | 배우자 소득 반영 |
체크: 네 가지 요건이 모두 맞아야 하며, 제외·예외 조항은 국세청 고지로 매년 재확인하세요.
지급 금액

가구 유형과 부양 자녀 수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집니다. 재산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감액될 수 있습니다.
| 가구 유형 | 최대 자녀장려금 | 비고 |
|---|---|---|
| 홑벌이 가구 |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| 소득·재산 요건 충족 시 |
| 맞벌이 가구 | 자녀 1인당 최대 100만 원 | 소득·재산 요건 충족 시 |
| 단독가구 | 해당 없음 또는 제한 가능 | 일반적 비대상 |
한줄정리: 맞벌이·홑벌이 모두 1인당 최대 100만 원. 재산 구간에 따라 감액될 수 있습니다.
자녀장려금 유효기간(신청 기간·지급 시점)

- 정기신청: 5/1~5/31(감액 없음)
- 반기신청: 상반기 9/1~9/15, 하반기 3/1~3/15(근로소득자)
- 기한 후 신청: 6/3~12/1(지급액 5% 감액)
- 지급 시점: 정기 9월 말, 반기는 각 반기 종료 후
핵심: “5월 정기 · 3·9월 반기 · 12/1까지 기한후(감액)”—달력에 미리 표시해두세요.
확인 방법(진행·결정 조회)

홈택스·손택스 → 근로·자녀장려금 > 심사진행상황조회/지급결정 조회에서 확인합니다. ARS(1544-9944) 자동안내로도 조회 가능하며, 지급 확정 시 계좌 입금과 문자 안내가 발송됩니다.
팁: 손택스 알림을 켜 두면 보완요청·지급 알림을 놓치지 않습니다.
Q&A 자주 묻는 질문

Q1. 보육료 지원을 받아도 신청 가능한가요?
A1. 가능합니다. 보육료는 별도 제도로, 자녀장려금 신청에 제한이 없습니다.
Q2. 자녀가 18세 이상이지만 중증장애인입니다. 신청할 수 있나요?
A2. 가능합니다. 나이 제한이 완화되며, 연 소득금액 기준 등 기본 요건은 충족해야 합니다.
Q3. 이혼한 경우 누가 신청하나요?
A3.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가구원이 신청합니다. 합의로 특정 신청인을 정한 경우 그 사람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.
체크: 거주 사실·소득금액·계좌 정보 불일치가 지연의 주원인입니다. 제출 전 꼭 대조하세요.
결론: 정기·반기를 구분해 빠짐없이 챙기기

정기는 표준 절차, 반기는 근로자 현금흐름 보완에 유리합니다. 조건과 유효기간을 달력에 표시하고, 홈택스에서 진행을 수시로 확인하세요. 올해는 놓치지 말고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.
전체 요약: 정기(5월)·반기(3·9월)·기한후(12/1까지) 일정 점검 → 표로 자격 확인 → 온라인 신청 → 진행·지급 조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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